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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6.3 지방선거 선거결과 AI의 예측은?

  • 작성자 사진: sungmi park
    sungmi park
  • 1일 전
  • 1분 분량


소셜 트윈 전문 AI기업 포스트에이아이가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 당일 오후 3시, 자체 개발한 사회시뮬레이션 솔루션 SONA.AI를 기반으로 전국 주요 6개 시·도 선거 결과를 예측했다. 방송사 출구조사가 공개되기 전, 실제 투표 참여 가능성이 높은 ‘투표의향층’을 별도로 분석해 후보별 지지 분포와 당선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이 예측결과는 출구조사나 여론조사가 아니라, AI 페르소나 기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합성형 유권자의 투표결과라고 포스트에이아이는 밝혔다. 분석 대상은 강원, 전북, 부산, 대구, 경기, 서울 등 6개 지역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SONA.AI는 각 후보의 5대 대표 공약과 언론에 보도된 주간 주요 이슈를 동적 이벤트로 입력했다. 이후 가상 유권자들이 이슈에 반응하고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모델링해 전체 유권자 지지율과 투표의향층 지지율을 나눠 산출했다. 검증 기준으로는 가상 표본 네트워크 기반 95% 신뢰구간이 적용됐다.


AI 예측에 따르면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3.7%,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42.9%,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투표의향층 기준 60.7%, 양향자 후보 31.5%를 예측했다. 강원도지사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54.8%,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를 45.2%로 예측했으며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투표의향층 기준 51.8%,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45.4%를 예측했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55.1%,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43.4%로 예측했다. 전북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51.8%,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44.2%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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