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_edited.jpg

조인호 ​CEO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겸임교수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 (현)

오피니언라이브 공동대표 (전, 자연어처리 및 AI 학습데이터 구축 사업 주도)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 Communication Studies-Organization Science (박사)

Michigan State University | Telecommunication (석사)

서강대학교 | 정치외교학과 (학사)

포스트 AI를 준비하다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을 넘어 사회의 구조와 의사결정 방식, 산업의 경쟁력, 시민의 삶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AI는 기업의 전략을 바꾸고, 공공정책의 실행 방식을 바꾸며, 개인과 조직이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기업을 창업하면서  “AI 이후의 인류사회는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고 싶었습니다.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사람과 사회를 위해 어떻게 쓰일 수 있는가를 고민했습니다. 

포스트AI는 소셜트윈 중심회사입니다. 페르소나 기반 AI 기술을 통해 개인과 조직, 기업과 사회가 더 정확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더 깊이 소통하며,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공지능기술이 지원합니다. 소셜트윈은 현실의 개인과 집단, 조직과 사회를 데이터와 맥락 속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술입니다. 페르소나 기반 AI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 경험, 요구, 가치관을 반영해 보다 정교한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는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판단을 확장하고 사회적 합의를 돕는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기업에게는 고객과 시장을 더 깊이 이해하는 전략 도구로, 공공영역에는 더 투명하고 참여적인 의사결정의 기반으로, 시민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더 정확히 표현하고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로 AI가 활용되어야 합니다.

포스트AI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AI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과 데이터, 기술과 사회, 기업과 시민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복잡한 사회문제와 정책 과제, 사회갈등 등 단순한 정보 처리로 해결할 수 없는 영역에서 AI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갑니다. 
AI 이후의 시대는 혁신의 성과가 더 많은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술이 기여하는 것입니다. 포스트AI는 사람을 향한 AI, 사회를 위한 AI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스트AI 대표이사 조인호

9_edited.jpg

조인호 ​CEO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겸임교수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 (현)

오피니언라이브 공동대표 (전, 자연어처리 및 AI 학습데이터 구축 사업 주도)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 Communication Studies-Organization Science (박사)

Michigan State University | Telecommunication (석사)

서강대학교 | 정치외교학과 (학사)

포스트 AI를 준비하다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을 넘어 사회의 구조와 의사결정 방식, 산업의 경쟁력, 시민의 삶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AI는 기업의 전략을 바꾸고, 공공정책의 실행 방식을 바꾸며, 개인과 조직이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기업을 창업하면서  “AI 이후의 인류사회는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고 싶었습니다.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사람과 사회를 위해 어떻게 쓰일 수 있는가를 고민했습니다. 

포스트AI는 소셜트윈 중심회사입니다. 페르소나 기반 AI 기술을 통해 개인과 조직, 기업과 사회가 더 정확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더 깊이 소통하며,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공지능기술이 지원합니다. 소셜트윈은 현실의 개인과 집단, 조직과 사회를 데이터와 맥락 속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술입니다. 페르소나 기반 AI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 경험, 요구, 가치관을 반영해 보다 정교한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는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판단을 확장하고 사회적 합의를 돕는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기업에게는 고객과 시장을 더 깊이 이해하는 전략 도구로, 공공영역에는 더 투명하고 참여적인 의사결정의 기반으로, 시민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더 정확히 표현하고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로 AI가 활용되어야 합니다.

포스트AI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AI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과 데이터, 기술과 사회, 기업과 시민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복잡한 사회문제와 정책 과제, 사회갈등 등 단순한 정보 처리로 해결할 수 없는 영역에서 AI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갑니다. 
AI 이후의 시대는 혁신의 성과가 더 많은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술이 기여하는 것입니다. 포스트AI는 사람을 향한 AI, 사회를 위한 AI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스트AI 대표이사 조인호

bottom of page